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2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86년부터 2007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막힌 입」, 「서울종묘 너구리 서식현장」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서울 종묘 너구리 서식 현장」, 「이동수군의 분신」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0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