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4편 · 한국기자상 3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4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3편이 수상했습니다. 1993년부터 2002년까지 주로 문화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태산같은 성은의 실족」, 「목숨건 도강 10분」, 「UFO한국출현」, 「광란의 탈영병」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김선규의 우리고향 산책」, 「목숨 건 도강 10분」, 「광란의 탈영병」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