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3편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0년부터 2009년까지 주로 연합뉴스경남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경남 고성서 이타이이타이 의심환자 집단 발생, 폐광산 폐수로 반평생을 고통으로 살아」, 「새처럼 남북을 오가는 그날은 언제」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