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18년까지 주로 YTN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호식이 두마리 치킨 최호식 전 회장 성추행 피소」, 「SK 최태원 회장 계열사 지배권 불법 확대」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