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4편
이달의 기자상에 4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1994년부터 2011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대우의 해외 비밀계좌 BFC」, 「일제잔재, 서울시 상징」, 「희롱인가 교습인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1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