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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성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2편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0년부터 1998년까지 주로 동아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한국 꿈의 16강 골문은 바늘구멍」, 「일요칼럼 나의 길」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