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서울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국회 운동장에 내리는 계엄군」, 「서울서 첫 모습 드러낸 린다 김」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서울서 첫 모습 드러낸 린다 김」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