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3편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5년부터 2006년까지 주로 연합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노대통령 민주평통 격정발언과 그 후」, 「노씨의 추락」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1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