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경북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뇌성마비 오진 세가와병」, 「국우터널 무료화 관련 연속 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