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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순
이달의 기자상 수상 0편 · 출품 1편
이달의 기자상에
1편
을 출품해
0편
이 수상했습니다. 2010년부터 2010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벤쿠버 드라마는 우리가...” 땀에 젖은 금빛 시나리오
후보
제234회
2010.2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