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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국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2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주로 경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질병관리본부 오판, 강제퇴원 메르스 확산시켰다」, 「유류 수입업계 수천억원 탈세」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질병관리본부 오판, 강제퇴원 메르스 확산시켰다」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