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3편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8년부터 2010년까지 주로 M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현대 비자금 150억 박지원씨 수수의혹」, 「충청도 지하수·생수에 방사능 물질 검출」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5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