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21년까지 주로 영남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구미 3세 여아’ 외할머니가 친모였다.」, 「조선왕조실록 CD-ROM 여행」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