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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병정
이달의 기자상 수상 0편 · 출품 1편
이달의 기자상에
1편
을 출품해
0편
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1년까지 주로 파이낸셜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하이닉스 LCD 핵심기술 먹튀한 중국 비오이그룹 ‘삼성 AM OLED’ 기술 유출 시도
후보
제255회
2011.11
경제보도부문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