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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현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2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주로 연합뉴스광주전남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의사·간호사가 보험금 타려고 ‘나이롱환자’ 노릇..강진의료원 파문」, 「수백억 벌금 미납 대주그룹 회장 해외 호화생활」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수백억원 벌금 미납 대주그룹 회장 해외 호화생활」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연합뉴스 광주전남취재본부, 연합뉴스광주전남 · 2014~2016년 · 3편

2번 인물 연합뉴스 · 2016~2016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