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13년까지 주로 중앙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7452부대’ 국정원 여직원 변호비 대납」, 「지방선거 총선보다 중요하다」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