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68년부터 2009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2008 스포츠와 성폭력에 대한 인권 보고서」, 「시사기획 쌈 “죄송합니다 운동부입니다 Ⅰ,Ⅱ”」, 「우리땅 간도 되찾기」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2008 스포츠와 성폭력에 대한 인권 보고서」, 「어머니 페이지에 창의성」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