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5년까지 주로 KBS창원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어찌할거나! 벼랑 끝 황혼자살」, 「바다의 경고 적조 연속 기획보도」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