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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진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8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매일경제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내 사랑 스톤 - 컬링 여자대표팀의 올림픽 도전기」, 「지워지지 않는 상처, 청산돼야 할 고문」, 「고위공직자 재산 형성과정에서 불법 투기 의혹」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박종철군 고문 경관, 경찰 유관단체 근무」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CBS · 1998~2010년 · 5편

2번 인물 매일경제신문 · 2011~2017년 · 6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