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중앙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문민정부 고위인사들, 여 로비스트 린다 김에 이용당했다」, 「손숙장관 러시아 공연 때 전경련서 2만달러 받았다」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