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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
이달의 기자상 수상 0편 · 출품 5편
이달의 기자상에
5편
을 출품해
0편
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연합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누가 소방관을 ‘감정 노동자’로 만들었나
후보
제325회
2017.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제 일은 제가 하고 여러분에게 더 다가가겠습니다’(사진)
후보
제321회
2017.5
전문보도부문
연합뉴스
곽노현 교육감의 메모
후보
제253회
2011.9
전문보도부문
연합뉴스
‘난리 국회’ (사진부문)
후보
제244회
2010.12
전문보도부문
연합뉴스
“창의 수난”(사진)
후보
제207회
2007.11
전문보도부문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