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6편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주로 연합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초등학교 여교사 학생체벌 말썽」, 「조순형 대표직인 서로 다른 추천서」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