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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제117회 · 2000년 5월 취재보도부문

응급실 사망환자 50%는 ‘더 살 수 있었다’

KBS

이 회차 수상작 2000년 5월

제117회(2000년 5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부문 · 3편
응급실 사망환자 50%는 ‘더 살 수 있었다’ 지금 보는 작품
KBS 김성완·강형식
풍납토성 발굴현장 무단 훼손 및 풍납토성 특집
연합뉴스 김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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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이상언·채병권·최재희
기획보도부문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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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미 공군 매향리 오폭과 우라늄탄 사용 논란
중부일보 한동훈·유병모
사진보도부문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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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매일 도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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