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주로 연합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인천 어린이집 교사의 네 살배기폭행」, 「외평기금 1.8조원 행방불명」, 「중국산 냉동 꽃게서 ‘납(Pb)'발견」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