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4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주로 연합뉴스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국내 첫 수돗물 유충 사태」, 「인천 어린이집 교사의 네 살배기폭행」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