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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기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1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1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국내 첫 수돗물 유충 사태」,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연중기획 시리즈 ‘실향민 이야기, 꿈엔들 잊힐리야’」, 「북한 GPS 전파교란 공격 피해 단독 연속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북한 GPS 전파교란 공격 피해 보도」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경인일보 · 2011~2017년 · 7편

2번 인물 연합뉴스, 연합뉴스 인천취재본부 · 2019~2023년 · 8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