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2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3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연중기획 시리즈 ‘실향민 이야기, 꿈엔들 잊힐리야’」, 「분단 70년 탈북 20년에 바라보는 따뜻한 남쪽나라」, 「與사무총장 ‘아프리카 노동자 착취’ 논란」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