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7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끝나지 않은 전쟁, 기억해야 할 미래」, 「우리 앞바다에 쓰레기 쓰나미가 온다」, 「연중기획 시리즈 ‘실향민 이야기, 꿈엔들 잊힐리야’」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