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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양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3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모아저축은행, 58억 새는 동안 내부 감시 작동 안했다」, 「우리 앞바다에 쓰레기 쓰나미가 온다」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