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6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좌표찍기 시달린 공무원 사망사건」, 「우리 앞바다에 쓰레기 쓰나미가 온다」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