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1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4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9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연중기획 시리즈 ‘실향민 이야기, 꿈엔들 잊힐리야’」, 「OCI(전 동양제철화학) 1700억원 세금사건 연속보도」, 「인수위원회 장어 향응 파문」, 「인천인물 100인」, 「인현동 화재참사, 그 후 1년…」, 「을지연습장 술판 벌인 경찰」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