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급발진...그들은 알고 있다」, 「사외이사 작년 열흘 회의에 급여는 최고 1억」, 「인현동 화재참사, 그 후 1년…」, 「격동 한 세기 인천 이야기」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격동 한세기 인천이야기」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7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