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인수위원회 장어 향응 파문」, 「송유관, 그들만의 몫인가?」, 「56년전 인천지역 민간인 학살의 진실을 찾아」, 「인현동 화재참사, 그 후 1년…」, 「격동 한 세기 인천 이야기」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격동 한세기 인천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