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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종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인수위원회 장어 향응 파문」, 「한나라당 경기도당 '수해 골프'」, 「갑을 방적 우즈벡 법인 강탈 파문」, 「경기도 교육청 교장승진 등 인사비리 의혹」, 「화성 동탄신도시 시범 단지 사업자 선정 특혜의혹」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