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0편 · 출품 16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6편을 출품해 10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7년부터 2009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철거냐 존치냐 기로에 선 대전차 방호벽」, 「恨 많은 음지인생, 기지촌 할머니들의 고단한 삶」, 「냉전의 흉터, 철책선 걷어내자」, 「마법의 특구, 골프장」, 「보상노린 무허건물 난립-생떼공화국」, 「돈돈돈… 땅땅땅(투기장으로 전락한 경기도)」, 「어처구니없는 용인시 행정」, 「설치는 투기, 날뛰는 땅값 평택」, 「경기도 교육청 교장승진 등 인사비리 의혹」, 「안산중앙병원 관장약 파동 사건」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안산 중앙병원 관장약 파동 사건」, 「갯벌을 살리자」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