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9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9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2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예천군의회 해외연수 추태」, 「주한미군의 효순.미선양 추모식」, 「철거냐 존치냐 기로에 선 대전차 방호벽」, 「恨 많은 음지인생, 기지촌 할머니들의 고단한 삶」, 「경기북부 미군 철수 특별기획-떠나는 자, 남는 자」, 「사진보도-폭탄주에 취한 행정 감사」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사망 사건 심층 취재보도」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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