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6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6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철거냐 존치냐 기로에 선 대전차 방호벽」, 「냉전의 흉터, 철책선 걷어내자」, 「한국전 직후 양민학살 사건 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한국전 직후 양민학살 사건 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