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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호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5편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냉전의 흉터, 철책선 걷어내자」, 「마법의 특구, 골프장」, 「기획시리즈 ‘살아있는 축제를 찾아서’」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