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5편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어처구니없는 용인시 행정」, 「공장 난개발 광풍 - 난도질당하는 국토」, 「경기대, 권노갑 전 민주당 고문 등 정·관계 인사 줄대기용 교수 임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