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1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1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20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화재의 원인과 불법점유 집중보도」, 「돈돈돈… 땅땅땅(투기장으로 전락한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 시범 단지 사업자 선정 특혜의혹」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