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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8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4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자녀 살해 후 자살: 비극을 기록하다」, 「미래농의 미래, 농고에 길을 묻다」, 「DMZ에는 비상구가 없다」, 「신용불량자 4백만 이제는 신용이다」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9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한국경제신문 · 2004~2004년 · 1편

2번 인물 MBC춘천 · 2004~2006년 · 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KBS대구 · 2008~2011년 · 3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4번 인물 이데일리 · 2013~2015년 · 2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5번 인물 중부일보 · 2016~2016년 · 1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6번 인물 아주경제 · 2016~2016년 · 1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7번 인물 한국일보 · 2020~2026년 · 7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8번 인물 농민신문 · 2021~2021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9번 인물 CBS · 2022~2022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