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철거냐 존치냐 기로에 선 대전차 방호벽」, 「수 년만에 행려환자 가족을 찾은 기막힌 사연 단독 보도 및 부실한 행려환자 관리 실태 고발」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