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9편 · 출품 1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5편을 출품해 9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7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손해까지 감수하라니"…코로나 전담병원 취소 요청」, 「평택 ‘원영이 사건’」, 「다치면 죽는 대한민국, 제2의 석해균은 없다」, 「‘씨랜드 참사 잊었나’ 또 둥지튼 불법시설」, 「긴급진단 광교신도시 - 명품인가 졸품인가」, 「대학 캠퍼스 경기도 러시, 약인가 독인가?」, 「‘골프장 지으려 저수지 용도폐지했나’ 외」, 「혈세지원 하이브리드카, 중고차시장 매물로 직행」, 「恨 많은 음지인생, 기지촌 할머니들의 고단한 삶」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평택 '원영이 사건'」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