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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민

이달의 기자상 수상 9편 · 출품 1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5편을 출품해 9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7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손해까지 감수하라니"…코로나 전담병원 취소 요청」, 「평택 ‘원영이 사건’」, 「다치면 죽는 대한민국, 제2의 석해균은 없다」, 「‘씨랜드 참사 잊었나’ 또 둥지튼 불법시설」, 「긴급진단 광교신도시 - 명품인가 졸품인가」, 「대학 캠퍼스 경기도 러시, 약인가 독인가?」, 「‘골프장 지으려 저수지 용도폐지했나’ 외」, 「혈세지원 하이브리드카, 중고차시장 매물로 직행」, 「恨 많은 음지인생, 기지촌 할머니들의 고단한 삶」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평택 '원영이 사건'」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4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경인일보 · 2007~2007년 · 1편

2번 인물 경인일보 · 2007~2012년 · 14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편법 판치는 노래영상제작실, 유흥주점 또한번의 진화
후보 제265회2012.9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다치면 죽는 대한민국, 제2의 석해균은 없다
수상 제260회2012.4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다치면 죽는 대한민국, 제2의 석해균은 없다
한국기자상 후보 제44회2012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씨랜드 참사 잊었나’ 또 둥지튼 불법시설
수상 제252회2011.8 지역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긴급진단 광교신도시 - 명품인가 졸품인가
수상 제248회2011.4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씨랜드 참사 잊었나’ 또 둥지튼 불법시설
한국기자상 후보 제43회2011 경인일보
긴급진단 광교신도시 - 명품인가 졸품인가
한국기자상 후보 제43회2011 경인일보
대학 캠퍼스 경기도 러시, 약인가 독인가?
수상 제236회2010.4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골프장 지으려 저수지 용도폐지했나’ 외
수상 제228회2009.8 지역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도내 결식아 1년새 1만명 급증이유 알고보니...
후보 제219회2008.11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혈세지원 하이브리드카, 중고차시장 매물로 직행
수상 제218회2008.10 지역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혈세지원 하이브리드카, 중고차시장 매물로 직행
한국기자상 후보 제40회2008 지역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경기북부 軍보호구역 뿌리 뽑히는 약용식물
후보 제208회2007.12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恨 많은 음지인생, 기지촌 할머니들의 고단한 삶
수상 제201회2007.5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3번 인물 연합뉴스, 연합뉴스 경기취재본부 · 2015~2022년 · 5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4번 인물 연합뉴스 경기취재본부, 연합뉴스경기 · 2016~2016년 · 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