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편 · 출품 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1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다치면 죽는 대한민국, 제2의 석해균은 없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