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김혜민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2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0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전두환 전 대통령 압수수색 등 ‘전두환 추징금’ 보도」, 「다치면 죽는 대한민국, 제2의 석해균은 없다」, 「대학 캠퍼스 경기도 러시, 약인가 독인가?」, 「게임중독 딸 굶겨 죽인 부모, PC방서 가상의 딸 키웠다」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4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경인일보 · 2010~2012년 · 8편

2번 인물 TV조선 · 2013~2015년 · 5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SBS · 2017~2022년 · 6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4번 인물 CBS부산 · 2024~2024년 · 3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