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2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0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전두환 전 대통령 압수수색 등 ‘전두환 추징금’ 보도」, 「다치면 죽는 대한민국, 제2의 석해균은 없다」, 「대학 캠퍼스 경기도 러시, 약인가 독인가?」, 「게임중독 딸 굶겨 죽인 부모, PC방서 가상의 딸 키웠다」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