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용인 CU편의점주 자살 및 CU측 사망진단서 변조」, 「다치면 죽는 대한민국, 제2의 석해균은 없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용인 CU편의점주 자살 및 CU측 사망진단서 변조」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