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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5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5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8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M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촛불사건 몰아주기 배당 및 이메일 사태」, 「서울시 공무원 불법 부동산 특강」, 「경기북부 미군 철수 특별기획-떠나는 자, 남는 자」, 「이기준 신임 부총리 인사검증보도」, 「추락하는 조계사 진압경찰」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촛불사건 몰아주기 배당 및 이메일 사태」, 「추락하는 조계사 진압 경찰」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4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연합뉴스 · 1998~1999년 · 2편

2번 인물 동아일보 · 2005~2015년 · 3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경인일보 · 2005~2017년 · 6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4번 인물 MBC · 2007~2019년 · 7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