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5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5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8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M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촛불사건 몰아주기 배당 및 이메일 사태」, 「서울시 공무원 불법 부동산 특강」, 「경기북부 미군 철수 특별기획-떠나는 자, 남는 자」, 「이기준 신임 부총리 인사검증보도」, 「추락하는 조계사 진압경찰」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촛불사건 몰아주기 배당 및 이메일 사태」, 「추락하는 조계사 진압 경찰」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