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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이달의 기자상 수상 8편 · 출품 26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6편을 출품해 8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7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M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尹 대통령 사적수행·사적채용 논란」, 「대전역 빠진 트램」, 「한 여름의 연쇄살인, 폭염」, 「촛불사건 몰아주기 배당 및 이메일 사태」, 「무기수의 “진범조작” 사건 진실 추적」, 「사상 최악의 대재앙 10여 시간만에 상륙」, 「분당 파크뷰 특혜분양 및 최규선 비리 청와대보고 추적보도」, 「CAR을 이용한 검찰 지역편중 인사 분석」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尹 대통령 사적수행·사적채용 논란」, 「촛불사건 몰아주기 배당 및 이메일 사태」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5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동아일보 · 2000~2016년 · 8편

2번 인물 KBS, KBS대전 · 2007~2022년 · 13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MBC · 2009~2022년 · 9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4번 인물 SBS · 2012~2012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5번 인물 한국일보 · 2019~2019년 · 2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