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8편 · 출품 26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6편을 출품해 8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7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00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M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尹 대통령 사적수행·사적채용 논란」, 「대전역 빠진 트램」, 「한 여름의 연쇄살인, 폭염」, 「촛불사건 몰아주기 배당 및 이메일 사태」, 「무기수의 “진범조작” 사건 진실 추적」, 「사상 최악의 대재앙 10여 시간만에 상륙」, 「분당 파크뷰 특혜분양 및 최규선 비리 청와대보고 추적보도」, 「CAR을 이용한 검찰 지역편중 인사 분석」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1호기 속 수상한 민간인..尹 대통령 사적수행·사적채용 논란」, 「촛불사건 몰아주기 배당 및 이메일 사태」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