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4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4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7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MBC충북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반쪽짜리 체육공원, 이상한 연구용역 실태」, 「무기수의 “진범조작” 사건 진실 추적」, 「안기부 돈 선거자금 유입」, 「CAR을 이용한 검찰 지역편중 인사 분석」, 「옷로비 의혹사건 사직동팀 보고서 추적기」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안기부 돈 선거자금 유입' 사건 특종보도 및 속보 기사」, 「이성호씨 추적기사」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9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