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8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8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7년부터 2006년까지 주로 동아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두산비자금 執猶로 법원 신뢰 훼손」, 「정치인 고위 공무원 사정 12년 탐사보도」, 「분당 파크뷰 특혜분양 및 최규선 비리 청와대보고 추적보도」, 「안기부 돈 선거자금 유입」, 「CAR을 이용한 검찰 지역편중 인사 분석」, 「옷로비 의혹사건 사직동팀 보고서 추적기」, 「판문점 총격 요청사건 관련보도」, 「의정부 판사들 금품수수 비리」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안기부 돈 선거자금 유입' 사건 특종보도 및 속보 기사」, 「이성호씨 추적기사」 입니다.